별자리 인연 지도
내 지도를 만들고 링크를 나눠 보세요. 친구들이 생일을 넣으면 여섯 개 섬에 하나씩 모여요.
이 기기에서 만든 지도
여섯 개의 섬
- 길을 열어 주는 별 120° · 삼각
말하지 않아도 마음이 먼저 닿는 사이예요. 서로의 장점을 끌어올려 주고, 막혔던 일도 이 사람과 이야기하면 실마리가 풀린답니다.
이럴 때 좋아요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첫 상담 상대로 · 진로나 이직 고민을 털어놓을 때 · 오래 미뤄 둔 계획을 함께 실행할 때
- 오른팔 60° · 육각
리듬이 잘 맞아 함께 움직이기 편한 사람이에요. 부족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채워 주니, 무언가를 같이 만들 때 특히 빛난답니다.
이럴 때 좋아요 여행 계획을 짜고 같이 다닐 때 · 팀 프로젝트나 동아리 활동을 할 때 · 집 꾸미기·정리처럼 손이 많이 가는 일을 할 때
- 편안한 쉼터 0° · 같은 별자리
닮은 결의 두 사람이라 함께 있으면 마음이 놓여요. 다만 같은 고집이 부딪힐 때도 있으니, 서로의 속도를 한 번씩 확인해 주면 더 오래 편안하답니다.
이럴 때 좋아요 아무 계획 없이 쉬고 싶은 주말에 · 힘든 하루 끝에 마음을 털어놓을 때 · 취향이 겹치는 카페·전시를 함께 갈 때
- 불꽃 파트너 180° · 대립
내게 없는 것을 가진 사람이라 자꾸 눈이 가요. 의견이 갈릴 땐 불꽃이 튀지만, 그만큼 서로를 크게 성장시키는 파트너랍니다.
이럴 때 좋아요 새로운 취미나 운동에 도전할 때 · 토론하듯 의견을 주고받고 싶을 때 · 평소와 다른 곳으로 떠나는 여행에
- 호랑이 선생 90° · 사각
방식이 달라 처음엔 삐걱일 수 있어요. 그래도 이 사람의 뼈 있는 한마디가 훗날 큰 도움이 된답니다. 존중을 지키면 든든한 조언자가 돼요.
이럴 때 좋아요 냉정한 피드백이 필요한 발표·면접 준비에 · 습관을 고치거나 목표를 점검할 때 · 서로 다른 관점이 필요한 결정을 앞두고
- 복덩이 30° · 150°
접점이 많지 않아 보여도, 어느 날 문득 좋은 소식이나 인연을 이어 주는 사람이에요. 가끔 안부를 묻는 것만으로도 관계가 예쁘게 이어진답니다.
이럴 때 좋아요 새로운 사람을 소개받고 싶을 때 · 생각지 못한 정보나 기회가 필요할 때 · 가볍게 안부를 나누는 티타임에
어떻게 나누나요?
지도 주인의 태양 별자리와 친구의 태양 별자리가 황도 위에서 몇 칸 떨어져 있는지로 섬을 정해요. 같은 자리(0°)는 쉼터, 네 칸(120°)은 길을 열어 주는 별, 두 칸(60°)은 오른팔, 여섯 칸(180°)은 불꽃 파트너, 세 칸(90°)은 호랑이 선생, 한 칸이나 다섯 칸(30°·150°)은 복덩이랍니다. 섬 안의 순서는 원소(불·흙·공기·물)와 리듬(활동·고정·변통)이 얼마나 어울리는지로 정해요. 태양 별자리만 본 결과이니 가볍게 즐겨 주세요.